정부가 국토를 파해치고,
언론을 장악하는 데에만 몰두가고 있다보니,
국방이 빵꾸나고 있는 것도 모는 것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절대 감출생각 해서는 안된다.
거짓말해서는 안된다.
거짓말을 한 것이 밝혀지면,
해당 관계자는 모두 군법에 의해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방에 관한 문제를
거짓말로 적당히 넘어 갈 생각은 꿈도 꾸지 말기를...
국방에 관해 거짓말을 하는 군인은 반드시 군법에 의해 처벌해야 한다!
군 미필자가 수두룩한 정권이 국방까지 말아 먹고 있는 것은 아닌가?
지금, 언론들은 하나같이 장병들의 무사 귀한을 얘기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장교들은 전원 구조되었다.
병사들만 실종된 상태이다. 너무 구리다...
어찌 장교들이 그많은 병사들은 남겨두고 지들(장교들)만 탈출한 것인가?
(이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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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 해군, 잘못된 정보전달에 함구령 의혹도
| [2010.03.29 19:47] -국민일보 쿠키뉴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3551438&code=11121100 | ||
◇“제가 마지막입니다”에 구조 중단=지난 26일 오후 9시30분쯤 해경 상황실에 ‘백령도 근처에 침몰 사건이 있으니 즉시 구조대를 출동시켜 달라’는 신고를 받은 해경은 대청도 하단에 대기하고 있던 501함을 현장에 출동시켰다. 해경 관계자는 “해경 501함이 해군 신고를 받은 직후 30노트(시속 55.56㎞)로 내달려 약 50분 만에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현장에 도착한 직후 해경은 발 빠르게 구조에 나섰다. 해양경찰청은 “사고 당일 오후 10시20분쯤부터 본격 구조에 나선 뒤 총 56명을 차례로 구조했다”고 29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그러나 해경의 구조 활동은 짙은 아쉬움을 남겼다. 생존자와 탑승 인원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구조 활동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해경 관계자는 “해군의 진술을 토대로 구조 중단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당시 구조 활동 중이던 해경은 천안함 최원일 함장과 함께 마지막으로 구조한 12명 중 한 병사에게 “천안함에 사람이 더 남아 있느냐”고 물었다. 구조되지 않은 사람이 아직 남아 있을 경우 다시 사고 함정 쪽으로 구조용 고무보트를 이동시켜 구조 작업을 지속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당 병사는 “제가 마지막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해경 관계자는 전했다.
이 말을 들은 해경은 곧바로 구조를 중단했다. 해경은 당시 천안함에 몇 명이 더 타고 있었는지 파악할 방법이 없었다고 했다. 해군 관계자는 29일 “‘마지막’이라고 한 사람이 누구인지, 또 그가 말한 내용이 ‘갑판에 있던 병사 중 마지막’이라고 한 의미인지 등에 대해 확인하기 어렵다”고 해명했다.
◇함구령 정황 여기저기서 드러나=56명이 구조된 직후 천안함 생존자 전원이 해경 구조정 식당에 모였다. 최 함장은 식당에서 30분가량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당시 식당 문 밖에 있던 여러 명의 해경들은 “‘함구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생존자들이 머물고 있는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과 실종자 가족이 있는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도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한 함구령이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익명을 요구한 한 생존자 가족은 “가족은 나가 있으라고 하더니 오후 3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아들을 조사했다”며 “어떤 조사인지, 무엇을 물어봤는지에 대해 아들 역시 가족에게 전혀 입을 열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보성 하사의 아버지 서계원(50)씨는 “아들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특별한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 생존자 가족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순간이라 그런지 당시 상황에 대해선 말을 않더라”면서도 “아들이 군인이기 때문에 당시 상황을 정확히 이야기하겠느냐”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병원 측은 가족이 면회를 할 때 녹음이나 영상 녹화가 가능한 장비를 병실 내부로 반입하지 못하게 막았다. 신은총 하사의 아버지 신원향(57)씨는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빠져 있는 아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려고 평소 아들이 사용하던 MP3 플레이어를 가져다주려 했다가 제지당했다”고 말했다. 대신 병원은 CD 플레이어는 허용했다. 병원 관계자는 “CD 플레이어는 녹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해군 제2함대사령부 내 관계자 역시 입을 닫고 있다. 함대사령부 안에 있는 교회 관계자는 “부대 측에서 개별적으로 언론과 접촉하지 말고 발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며 말을 아꼈다.
평택=조국현 기자, 성남=이경원 기자 joj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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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무전기는 정전이 되어도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천안함 함장은 분명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뭐때문에?
군용 무전기는 비상시를 대비해 자체베터리가 내장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비상상황에도 교신을 할수가 있죠.
이건 군대 다녀온 분들은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 천안함 함장은 일개 중령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에서 갑자기 바뀐 해군총장과
개인 휴대폰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정전이 되어 군용무전기가 불능이 되었는 자체가 말이 안되고
일개 중령 직급으로 직속 상급자를 무시하고 4성장군하고 휴대폰 통화를 한다?
또 대한민국 특수부대인 ssu(유디티라고 부르는)는 세계 최고의 잠수능력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수중 구조작업을 못한다고 하는 어이없는 발표를 믿으라는 건가요?
그러면 민간인 구조대를 왜 못들어가게 했나요?
이들도 그정도의 심해는 들어갈수 있다고 판단했기에 자원봉사를 했다고 보는데요.
작은 고깃배 어군탐지기로도 금방 찾아내는 천안함을 최신 탐지장비를 갖춘 해군이 못찾는다?
이명박 정부는 뭐가 두려워서 언론을 통제하고 국민을 속이고 있는지.....
천안함 함장이 무전기를 사용못한 이유는 침몰되는 배를 버리고 먼저 탈출했기에 그렇다고 봅니다.
이거 외에는 딱히 설명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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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실종하사관 전화 해프닝 부인...졸라 웃긴 국방부
실종 하사관으로부터 전화가 왔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사실로 믿고 싶다.
설사 사실이 아니라도...
국방부가 왜 나서서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는가?
1%의 희망이라도 버리지 말고 1분 1초라도 인명구조에 매달려야할 국방부가
전화가 왔다는데...문자가 왔다는데...
지들이 뭐라고 나서서 아니라고 부인하는가?
혹시 실종자로부터 전화가 와서는 안되는 무슨 다급한 이유라도 있는가?
그러고 싶지 않아도 자꾸 의심을 하게 만드는 이 정부...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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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의 무사귀환??
합동참모본부는 27일 공식브리핑을 갖고 구조자 58명과 실종자 4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실종자들은 부사관 30명과 사병 16명이었고 배에 타고 있던 장교 7명은 모두 구조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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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초 만에 침몰..." 말실수에 혼쭐난 함장 [현장 13신] 실종자 가족에 '사죄'한 뒤 급히 떠나 출처 :- 오마이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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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폭발이 일어난 26일 밤 9시30분부터 천안함이 완전히 침몰된 27일 새벽 0시30분 사이 함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제대로 보고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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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총장 한테 일개 중령이 핸펀으로 보고 했다....??
참모총장이면
별이 4개...
함장이면
무궁화가 2개...
육군으로 치면
대대장이 육군참모총장 한테 핸펀으로 보고했다는건데...
육군 중대장 출신인 나는...
해군에 대해 잘~모르지만
해군은 참모총장이 자기 핸드폰 번호를 중령한테 까지 알켜주고
그 핸펀으로
절대절명의 위기상황에
보고를 받는가???
군대가 그런곳이 아닐텐테...
군대가 어디 일반회사도 아니고 뭐~좀 그렇다...
요새 군대는 그런가???
이것은 추정이 아닌 진실
새떼들에 대한 함포사격
암초에 좌초
외부(북) 충격 : 기뢰 또는 어뢰에 의한 폭파
좌파 병사에 의한 내부폭파(선진당 이진삼의원 대정부 질문)
1초만에 침몰(함장 브리핑)
1,200톤급 대형 초계함이 육지 1마일까지 접근(왜??)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한명이라도 더 살려야 한다(파란 벙커 대마쥐 지시사항)
어느 것 하나 확실한 것은 없다.
아니, 확실한 것 하나는 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한명이라도 더 살리라는 각하의 지시는 거짓이거나 아랫것들이 전혀 따르지 않고 있거나.
이틀째 뉴스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다. 어젯밤 10톤짜리 어선도 접근해서 사병 두명을 구했다는 인터뷰를 내보내지 말던지.. 미해군 구축함과 해병대 사령부가 바로 1시간 내 접근할 수 있는 사고지점에서 어찌 어부들이 해군을 구해주고 있단 말인가?
칠흙같은 어둠에 10톤짜리 어선으로 사병 2명을 구한 어부보다 대한민국 해군, 해병대, 해경들의 장비와 인력이 부족하단 말인가? 24시간 동안 배에 접근조차 못해? 24시간 동안 황사 쯔나미가 몰아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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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원인]가장 설득력있는 주장, 개인적으로 99%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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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완전 실패, 청기와 집 완전 패닉,, 횡설수설, 우왕좌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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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장과 중사의 다른 주장을 보면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수리 도중 작전에 투입, 침몰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천안함 실종자 김경수 중사 부인은 " 남편은 작전에 나갈 때마다 '천안함에 물이 줄줄 샌다'고 말했다"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이라고 작전을 나갈 때마다 말했다" 고 주장했다.
그러나 최 함장은 " 수리한 적도 없을 뿐만 아니라 물이 샌 적도 없다 "고 일축했다.또 다른 실종자 가족은 "'병기장은 탄약냄새가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며 "우리 아들도 휴가 나와서 배가 오래돼 물이 샌다는 얘기를 했다"며 수리 도중 천안함 작전 투입 의혹을 짙게 만들었다.<아시아경제 2010-03-28>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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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원인 '쉬쉬' 왜?"..천안함 가족 폭발>
연합뉴스 기사전송 2010-03-28 00:10
"가족에겐 숨기고..언론은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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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목숨걸고 구조하고 있나 ? |
| [미디어워치]구조작업, 사고원인 규명‥통제가 능사 아니다 |
천안함 폭발 사고와 관련해 관계당국의 태도는 국민의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과는 너무 거리가 멀다. 일반 상식과 동떨어진 행동으로 일관한다. 피해자 가족들에 대한 배려조차 전무해 군부대 내에서 사병이 피해 가족들에게 총을 겨누는 일까지 발생했다. 국민 전체를 절망스럽게 하는 비극적인 현상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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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가족들 , 민간구조 지원 요청했답니다. ( YTN 자막속보 )
현재 실종자 가족들은 해군 관계자들을 다 쫓아낸 후 실종자 가족대표를 구성한 상태다.
이들은 사고해명 및 현장수색 상황에 대한 생중계를 요구하고 있다
-- [ 왜? 미국 군함에는 지원 요청을 안할까요. 사고당일도 한미연합 훈련중이었다고 합니다. 미국 군함 평택항에 있을겁니다. 근데 요청을 해야 돕는다네요~ 지원 요청을 안하는 우리정부나, 요청 안하면 안도와주는 미국이나 뭔가 있는 것 같네요~
정말 구조가 제대로 이루어 지고 있는지 의문이라는....] --(개인적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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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령도속보]軍, 탤런트 정동남씨 일행 수색작업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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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조연합회 회원들 "실종자 수색 미 인양 장기화될 것"
...(전략)
이날 특수부대 및 심해잠수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구조연합회 회원 33명은 실종자 가족들의 요청으로 사고해역을 찾아 한 차례 수색작업에 나섰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일단 철수했다.
이후 이들은 오후 5시쯤 정조시간에 맞춰 사고현장에서 입수를 시도했으나 당초 수색작업을 허용키로 했던 군 측이 "상부로부터 (민·군 합동수색을)지시받은 바가 없다"며 입수를 불허하면서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이 단체 회원들은 "실종자 가족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전해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생업도 뒤로한 채 현장을 찾았는데 군에서 작업을 불허해 허무할 따름"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 단체 정동남(60) 회장은 "일단 군에서 방침이 정해지면 당분가 (백령도에)머무르면서 수색작업을 도울 방침"이라고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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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천안함 침몰 다음날 "분향소 준비" 보고 |
| "생존자 구조 우선" 발표 전 사전 조치...해군 "마음의 준비차원서 보고" 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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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사 함포 영상, 알고보니 ‘자료화면’ |
| 2010년 03월 27일 (토) 13:29:30 MBC는 아침까지 ‘자료화면’ 표기 없어…'전쟁위기감' 부각 |
방송3사가 해군 초계함 침몰 속보를 전하면서 과거 자료영상을 사용했음에도 표기를 제대로 안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언론사는 자료영상의 함포 영상을 주로 보여줘 '전쟁 위기감'을 부각시켰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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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공포 자극한 ‘카더라 통신’ 보도 |
| [아침신문 솎아보기]확인되지 않은 정보 여과없이 내보내 |
26일 밤 지상파 방송을 지켜보는 이들은 극과 극의 상황을 체험했다. 자정을 넘긴 시각 한 쪽 방송에서는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 경기를 생중계했고 다른 방송에서는 ‘북한 도발’ 가능성이라는 자극적인 내용을 속보를 통해 내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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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고위장교 출신의 한 관계자는 "천안함 규모의 초계함이라면 사령부와 무선이 열려 있어 작은 이상도 즉시 보고되는데 함장이 군 통신기기가 아닌 휴대전화로 상황을 보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또 천안호가 완전히 침몰하는데 3시간이나 걸려 이함할 시간도 많았는데 승조원들 상당수가 왜 배에 갇힌 채 탈출하지 못했는지도 조사과정에서 밝혀져야 할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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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 긴급 현안보고에서 국방부 이기식 정보작전처장은 "침몰당시 함장이 평택 2함대와 통신을 했느냐"는 자유선진당 이진삼 의원의 질의에 "전력이 완전히 끊어져서 함장이 갖고 있던 휴대전화로 보고했다"고 말했다. 이 작전처장은 또 "배에서는 정전돼서 전원이 완전히 차단되면 비상통신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작동이 안된다"고 설명했다.
그래 ㅋ 이기석씩 정보작전처장 말대로 동력이 끊겨 무선이 안댔다고 한다
그런대 무선은 말이야 동력이 끊겨도 무선은 최소 1시간 자체동력이 된다 ㅎㅎㅎ 무선은 그만큼 중요하니까 자체동력 1시간정도는 되게끔 되어있다 특히 군함은 더더욱
또한 비상시 휴대전화를했다는데
전화할시간은있고 장병들은 구출할시간은없냐
추신 : 전쟁중에 도 동력없어서 무전안대서 국방부에 휴대폰으로할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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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침몰미스테리]가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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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초계함 천안함(1천200t급) 함장이 27일 선체 바닥에 구멍이 뚫려 침몰하기 직전 휴대전화로 당시 상황을 보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함장은 `큰 폭발이 일어났고, 엔진이 멈추었다. 그리고 정전이 됐다. 그래서 갑판으로 올라가 확인하니 벌써 선미가 보이지 않았다'고 했다"면서 "이게 2분 사이에 일어났던 일"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2010년 3월 25일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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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함 천안함 함장님 어이가 없습니다.
“초계함은 연안 초계를 주임무로 하는 함정으로 FFK보다 작은 전투함을 의미한다. PCC는 크게 포항급과 동해급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한조선공사, 현대중공업,대우조선,코리아타코마 등의 4개 조선소에서 나누어 건조되었다. 포항급은 탑재된 장비에 따라 대함용 대잠용 대공용으로 나눌수있다. 대함용은 엑조세(EXOCET)대함미사일을 대잠용은 소나와 어뢰 폭뢰를 대공용은 사격 통제장비의 개량과 장비를 개선했다. 동해급은 울산급과 동등한 대잠능력을 가지고있고 무장도 골고루 탑재되어 있어 1000톤급 초계함으론 우수한 평가를 받고있다.
대한민국 군함 초계함을 민간 10톤급 고기잡이 어선 수준으로 말하시면 우리 조선소들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조선소 수준이 이정도 입니까?
우리나라 조선소 기술은 자타가 인정하고 세계적으로 최고를 자부합니다. 아무리 급해도 말도 안되게 변명하시면 되시나요?
함장의 기자회견은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나와보니 배의 선미쪽이(배의후미) 가라않고 있었다고 하는데 배는 그렇게 빠른 시간에 가라 않지 앉습니다) 함정이 두동강 나서 2분 안에 바다속에 잠긴 것도 아니고( 폭파로 두동강이 나면 뱃머리와 배의후미 선미쪽이 먼저 가라 앉습니다) 또한 생존 장교 중 암초나 선내 폭파도 아니라 했고, 청와대는 북한소행도 아니라고 브리핑 하였습니다. 그럼 멸치가 들이받아서 폭파 했나요?
김진호 여객선 항해사 증언: 천안함 침몰 당시 목격자들은 10시경 폭팔음이 들렸고, 선체(뱃머리) 쪽에서 병사들이 살려 달라고 아우성을 지르는 걸 보고 새벽 3시30분 까지 어민들이 구조작업을 하였다고 합니다.(이 부분에서 함장은 2분만에 침몰했다는 것이 거짓으로 들어납니다) 그러나 정부는 지하벙커에서 안보 관계장관회의 만 하는게 국민들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정부는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고 철저하게 사실규명을 국민에게 알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청와대 마지막 브리핑은 기뢰가 유실되서 군함에 부딛쳐서 폭파 하였다고요? 물이 북쪽으로 빠르게 흐르는데 기뢰가 와서 부디쳤다? 물이 거꾸로 흐르나요?
해군 고위장교 출신의 한 관계자는 "천안함 규모의 초계함이라면 사령부와 무선이 열려 있어 작은 이상도 즉시 보고되는데 함장이 군 통신기기가 아닌 휴대전화로 상황을 보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또 천안호가 완전히 침몰하는데 3시간이나 걸려 이함할 시간도 많았는데 승조원들 상당수가 왜 배에 갇힌 채 탈출하지 못했는지도 조사과정에서 밝혀져야 할 대목입니다. <sbs뉴스>(해군출신이라면 이정도는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함장을 비롯한 장교들만 살자고 나와서 그런 변명을 하면 사망한 부하들 한테 양심의 가책을 안 느끼시는지요? 어처구니 없는 변명으로 부하의 죽음을 헛 되게 하면 어느 부하가 지휘관 명령을 따르겠습니까?
“함장은 전시 때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받치는 것을 군인으로서 최고의 영광이자 국가에 대한 충성”입니다. 함선은 자신의 명예이자 목숨으로 칩니다.
그러하지 않은 함장은 스스로 자결하는게 군인의 정신입니다. 어느 부모가 “천안함 함장 최원일 중령” 당신 같은 지휘관을 믿고 군대를 보내겠습니까?
실종 해군가족들이 국방부를 찿아가 사실을 알려주고 살아있을지 모르니 수색 해달라고 하니 가족들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걸 보고 황당무계 했습니다.
국방부는 파도가 높아 수색을 못 하겠답니다. 이거 말이 됩니까?
진짜 기가 막힙니다.
너무 화가나서 문맥이 엉망이고 두서가 없습니다. 이해 부탁합니다.
ㅡ 어느 해군 출신의 한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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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하고 두 동강 났듯, 배 기울어져....]-에. 대해.
: 글쓴이는 백령도근해에서 침몰한 천안함-사고내력에 대해서, 가타부타 말하고 싶질 않는 대신에, 여러 신문들에서 머리기사만 몇 가지를 [중복되질 않도록] 골라서 퍼왔으며. 또한 사고현장-동영상들과 움직이는 사진(멀티미디어)를 구성해 넣었으며, 그리고 보통사진들도 함께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다가 [맺음말]로서, 모두 마무리하는 토론-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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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7대 의혹...정부 진실 은폐하나
(내용은 링크 참조)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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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선 늑장 투입·함정간 교신일지 미공개 왜?
문답식으로 정리한 의문점들
수심 낮은 백령도 접근… 특수 임무 있었나
군보다 어민이 먼저 함미 찾아내… 납득안가
입력 2010.03.30 00:55 | 수정 2010.03.30 03:01
천안함 침몰 사고의 원인 파악이 늦어지고, 구조작업도 지지부진하면서 사고 과정 및 군의 대응과 관련해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통상항로를 벗어난 천안함의 항로 등 주요 의문점을 문답식으로 정리해봤다 (세부내용은 링크 참조)
▲침몰 전 함수에 부표 설치 왜 안 됐나
▲왜 함미를 먼저 탐지하지 못했나
▲교신일지 왜 공개 안 하나
▲왜 수심이 낮은 백령도로 접근했나
▲속초함 사격, 새떼 향한 것 맞나
▲북의 대청교전 보복 가능성 있나
▲해군은 왜 한명도 구조하지 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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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발표, TOD 일반카메라 기능 촬영.. 거짓말이다
10.03.30 16:35
국방부가 발표했다. TOD로 촬영을 했으나 TOD 촬영 기능 중 일반카메라 기능으로
촬영해 너무 어두워 침몰 장면이 확인이 안 된다고.. 소용이 없는 화면이었다고.. 공개할 가치가 없다고..
나는 2년 간 TOD 병으로 있었다. 그것도 해안에.. 그러나 TOD에 일반 카메라 기능이란 없다.
왜냐면 TOD란 열상관측기에.. 렌즈란 열상관측렌즈 하나 인데.. 물체에서 방출되는 적외선을
모아 주는 역할을 한다. 파르스름한 보랏빛 볼록 렌즈이다. 그것은 단 하나 뿐이고..
아주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며.. 우리 TOD 병에게 다른 교체 렌즈란 받은 것이 없으며..
교육받을 당시 TOD 교본에 역시.. 일반 카메라 모드란.. 존재하지 않는다. 아예 없는 기능이다..
내가 전역한 후에 새로운 기능이 생겼다고 치자.. 1년 전에 전역한 후임은 모르더라..
그래 내가 모르는 기능이 1년 사이 갑작스럽게 생겼다고 치자..
그렇다고 할지라도.. 왜 TOD병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의 밤바다를 일반 카메라 모드로
야간감시촬영을 하고 있었을까??
해지기 직전부터 9시 경이라고 쳐도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컴컴한 8인치 크기의 모니터를 보면서
3~4시간 동안 돌리고 있었다고?? 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바다에서 무엇을 찾으려고??
다시 한 번 말한다. TOD란 장비에.. 일반 카메라 모드란 없다..
그리고 TOD병이 바보가 아닌 이상..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화면을 녹화하지 않는다.
아무리 처음에 실수로 "없는" 일반모드로 촬영했다고 해도 3~4시간 동안 그걸 모른다고?
녹화란 아주 쉽다. 8케이블과 연결된 VTR의 녹화 버튼만 누르면 녹화 된다. TV녹화 하듯이..
TOD병에게 녹화란.. 상황을 말하며 긴급한 사건의 차후 분석 및 보고 자료를 위해 녹화한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화면을.. 그런데 그것을 몇 시간 동안 녹화를 하고 있었다는 건 말이되지 않는다.
없는 일반 모드가 있다고 치고, 모든 변명과 경우의 수를 다 받아줬다고 치자..
그러면 하나 묻자..
" 어떻게 찾았나?? 빛이 하나도 없는 보이지 않는 암흑의 밤바다를 뚫고.. TOD병은
폭음 소리 하나를 듣고, 맨 눈과 같은 카메라 일반모드로 1Km 밖에 있는 초계함의 위치를 정확히 찾아서 찍었다고?? "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열상관측기 TOD는 일반모드가 없다.
전원 스위치를 키자 마자 냉각시간(TOD 내 일정온도 유지 및 수분을 없애기 위해 냉각기가 붙어있다)
3분 여가 지나면 바로 모니터는 바로 열상관측화면을 나타낸다.
일반화면 모드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온도차를 흑과 백으로 구분하는 두 가지 모드가 있을 뿐.
왜 거짓말을 하는가..
일반카메라 모드와 야간감시기능이 있는 장비는 PVS-98k 라는 야간감시장비이다.
영화를 보면 어둠을 녹색 화면으로 보게 해주는 그 장비중 가장 멀리 볼 수 있는 장치이다.
그러나 그건 조금 큰 쌍안경 사이즈에 불과하면.. 녹화 기능은 없다.. 그리고 빛이 조금이라도 없다면..
앞이 보이지 않는다..
TOD는 빛이 하나도 없어도.. 단지 물체의 온도차 만으로 화면을 나타낼 수 있으며..
야간감시장비 중 먼거리(2~3km) 밖의 물체 조차 또한 뚜렷이 표시한다.
운무와 폭우, 폭설이 있을 때만 제외하고는..
왜 그런 최첨찬 뛰어난 장비로 왜 일반모드로 감시촬영을 하나??
그리고 그런 실수를 한 TOD병을 가만히 두었나..
없는 기능을 만들어 내는가.. 왜 국방부는.. 왜 거짓말을 하는가..
나는 국방부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다
---------
면바기형 이상득이 어제 한짓을 보니 대충 정답이 나온다!
번호 923632 10.03.28 00:37
아래 사진은 어제 온 나라에 해군 군함 침몰 사건으로 초비상이 걸려 있었을때, 딴나라당 국개들이
떼로 몰려가서 면바기 최측근이라는 딴나라당 김대식 전남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의 개소식 사진이다.
보시다시피 아무 걱정없이 아주 환하게 활짝 웃고 있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한번 생각해보면?
이상득은 바로 면바기의 형이다. 그런데, 국가 비상시에 전남 순천에 아무 생각없이 내렸갔다?
이 이야기는 이미 면바기로 부터 고급 정보를 들었고 별문제가 아니니까 내려갔다는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아군끼리의 오폭 사고 이거나 그도 아니라면 계획된 자작극일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상식적으로 명색이 아무리 머저리여도 대통령의 형인데 그 정도 정보가 없었겠는가?
그렇다면 아군끼리의 오폭 사고 이거나 그도 아니라면 계획된 자작극일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상식적으로 명색이 아무리 머저리여도 대통령의 형인데 그 정도 정보가 없었겠는가?
게다가 상식적으로 바짝 쫄아야 할 딴날당 도배질 알밥들이 이 새벽까지도 조직적으로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고, 그놈의 지긋 지긋한 좌빨 타령은 어제 오늘 오히려 더 심해졌다.
맨날 좌빨 타령하는 천하의 캐썅것들아! 국가 비상 사태에 딴날당 쥐잡놈들처럼 저짓을 하는게 좌빨이냐?
아니면 나라 국가가 의무를 다하지 않고 무조건 덮기에 바쁜것을 걱정하는 정상적인 사람들이 좌빨인가?
더욱 황당한건 오른쪽의 아고라 베스트에 오른 글의 제목이 "상황파악은 뒤로..장병들 무사하길" 이다!
이 모든게 뭘 의미하는거 같은가? 그도 아니라고 한다면 이건 진짜 완전히 미친것들이고...
링크한 아래 글도 읽어보라!
클릭 : 靑 주장 대로 기뢰로 인한 폭발이면 자작극 선언이 된다!


해군 46명이 실종된 대형참사가 발생해 국가 전체적으로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 최측근 인사의 지방선거 개소식에 이 대통령 형인 이상득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중진급 의원 26명이 대거 참석, 빈축을 사고 있다.
이날 전남 순천에서 열린 한나라당 김대식 전남지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과 홍준표 전 원내대표 등 한나라당 중진급 의원 26명이 대거 참석했다. 김대식 후보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출신으로,이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이자 이재오계로 분류되는 여권 실세다. 이날 사무실 주변에는 거물급이 총동원된 탓인지, 수천여명의 인파가 몰려 혼잡을 빚기도 했다.
이상득 의원은 이날 격려사에서 "어려운 곳에서 출마의 결단을 내린 김 예비후보를 돕고자 먼 길을 왔다"며 "힘있는 후보라는 것은 대통령하고 가깝다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성공한 속에서 얻은 지식과 열정이 전남발전을 위해 쓰일 때 진정 힘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의원은 이상득.홍준표.심재철.안경률.박진.정두언.진수희.이춘식.김성회.조전혁.이군현.권선동.정옥임.김학용.이진복.이정현.김용태.장재원.장광근.이은재.강승규.강석호.김효재.배은희.조문환.조진래 의원 등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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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읽고 갑니다.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국가가 뭔가를 숨기고 있음에 틀림없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정말 대한민국 소인배들이나 사는 나라들이지요
관심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소인배들이 사는 나라라는 것은 좀 그렇고,
소인배들이 정권을 잡고 있는 상태일 뿐입니다.
(소인배들....-- 상당이 얌전하게 표현해 주셨군요.^^)
불확실하고 모르니깐 말할 께 없는 것이겠죠. 언론도 전부 추측일 뿐 사실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군도 모르는 사실이 있다? 그건 뭘까요?